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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반 게시판 · 학부모 앱 수강신청

반에 올린 공지·과제·수업 피드를 반 게시판에서 모아 보고, 과제는 한 번 써서 반 전체에 올려요. 학원이 반별로 접수를 열면 학부모님이 직접 수강신청해요.

10월 네 번째 업데이트예요. 반 단위로 공지와 과제를 올리고 모아 보는 게시판, 학부모님이 직접 반을 골라 신청하는 수강신청이 생겼어요.

새 기능

반 게시판에서 반의 공지·과제·수업 피드를 모아 봐요

반에 올린 숙제와 공지가 피드백 기록과 공지 관리에 흩어져 있어서, 한 반에 무엇을 올렸는지 한눈에 볼 수 없었어요. 이제 클래스 상세의 「게시판」 탭에 그 반 대상 공지와 반 전체에 올린 과제·수업 피드가 최근 3개월치 모이고, 글마다 읽음·제출·전송 인원이 보여요. 「과제 올리기」로 과제 내용과 마감일만 써서 반 전체에 한 번에 올리고, 올린 과제를 열어 학생별 제출 현황을 보거나 마감일을 바꾸고 다시 보낼 수 있어요.

  • 위치: 학원체크 › 클래스 관리 › 클래스 상세 › 게시판

공지를 반이나 학생 한 명에게만 보내요

공지는 학원 전체에만 보낼 수 있어서, 한 반의 숙제 안내도 모든 학부모님께 갔어요. 이제 공지를 쓸 때 「대상」에서 학원 전체·반·학생을 고르면 그 반이나 그 학생의 학부모님만 받아요. 학부모 화면에서는 공지와 피드백에 반 이름이 붙고, 피드백을 반별로 골라 볼 수 있어요.

  • 위치: 학원체크 › 공지 관리

학부모님이 반을 골라 수강신청해요

수강 신청을 전화나 문자로 받아서 학원이 명단에 직접 넣어야 했어요. 이제 클래스 수정 화면에서 「학부모 앱 수강신청」을 켜고 접수 기간과 안내문을 정하면, 학부모님이 홈의 자녀 카드에서 접수 중인 반을 골라 신청해요. 매주 반복되는 반은 학원이 수강생 탭에서 승인하거나 반려하고, 기수 단위 과정은 선착순으로 자리가 정해지며 정원이 차면 대기로 들어가요.

  • 위치: 학원체크 › 클래스 관리 › 클래스 수정 (신청 승인은 클래스 상세 › 수강생)

학부모·학생에게 보일 내용을 하나씩 골라요

지난 업데이트의 학생 계정 숨김은 스위치 하나로 한꺼번에 켜고 꺼서, 상담일지는 숨기고 피드백은 보여주고 싶은 학원은 쓸 수 없었어요. 이제 「공개 범위」에서 학생 본인 계정에 보여줄 내용을 상담일지·학습일지, 일반 피드백, AI 학습 리포트로 나눠 고르고, 별점은 학부모님께 보내지 않고 학원 기록으로만 남길 수 있어요. 새 상담일지를 학부모 앱에 공유한 상태로 시작할지도 정해요.

  • 위치: 피드백체크 › 피드백 설정 › 공개 범위
  • 대상: 원장

출결 기록의 날짜를 직접 옮겨요

화면 날짜가 다음 날로 넘어간 채 등원을 찍으면 기록이 다른 날짜에 남는데, 지우고 다시 찍으면 횟수가 한 번 더 차감돼서 직접 바로잡을 수 없었어요. 이제 출결 기록 조회의 수정 창에서 날짜를 바꾸면 등원·하원 시각과 피드백, 횟수 차감이 함께 옮겨가요. 옮긴 날짜에 이미 기록이 있으면 하나로 합치고, 두 번 차감된 횟수는 한 번 돌려놓아요.

  • 위치: 출결체크 › 출결 기록 조회

계정 메뉴에서 새 소식을 봐요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려면 홈페이지 아래쪽의 업데이트 소식을 찾아 들어가야 했어요. 이제 계정 메뉴에 「새 소식」이 생겼고, 아직 읽지 않은 소식이 있으면 점으로 알려줘요. 새 소식이 담긴 버전이 나오면 새 버전 안내에 「무엇이 바뀌었나요?」 링크도 붙어요.

개선

오늘이 아닌 날짜에 출결을 찍기 전에 확인해요

날짜가 다른 날로 넘어간 줄 모르고 등원을 찍으면 그 날짜로 기록돼서, 오늘 화면에는 아무도 오지 않은 것처럼 보였어요. 이제 오늘이 아닌 날짜에 처음 기록할 때 기록될 날짜와 오늘 날짜를 보여주고 한 번 확인해요. 미래 날짜에는 결석·병결·공결만 미리 기록할 수 있고 등원·하원·출석은 막혀요.

  • 위치: 출결체크 › 출결 관리

예약 현황 목록을 진행 예정과 끝난 예약으로 나눠요

예약 목록이 예약 일시가 늦은 순서로 한 표에 있어서, 몇 달 뒤 예약이 맨 위에 오고 가까운 예약은 아래로 밀렸어요. 이제 위 표 「진행 예정」에는 다가오는 예약이 가까운 순으로 모두 보이고, 아래 표 「끝난 예약」은 최근 순으로 보여요. 시간이 지나 완료 처리를 기다리는 오늘 예약은 끝난 예약 첫 페이지 맨 앞에 와요.

  • 위치: 학원체크 › 예약 관리

예약 캘린더에서 지난 예약이 회색으로 보여요

월간 캘린더에서 취소·노쇼를 빼면 모든 예약이 같은 보라색이라, 이미 지난 예약과 다가오는 예약을 구분하기 어려웠어요. 이제 지난 예약은 회색으로, 그중 「등록하기」로 학생 등록까지 마친 예약은 초록 글자로, 취소·노쇼는 빨강 글자로 보여요. 다가오는 예약은 지금처럼 보라색이에요.

  • 위치: 학원체크 › 예약 관리

등록을 마친 문의에는 「등록하기」가 보이지 않아요

이미 학생으로 등록한 학부모님의 예약에도 「등록하기」 버튼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이제 예약 현황에는 그 자리에 「등록완료」 라벨이 보이고, 문의함에서는 버튼이 빠져요.

  • 위치: 학원체크 › 예약 관리

피드백 기록을 골라서 한 번에 보내요

밀린 기록을 한꺼번에 보내려면 미전송 필터를 켜야 나오는 전체 전송 버튼을 찾아야 했고, 전부 보내거나 하나씩 보내는 것밖에 할 수 없었어요. 이제 피드백 기록 표의 체크박스로 보낼 기록을 골라 「선택 전송」하고, 확인 창에서 학생·날짜·받는 곳을 한 줄씩 확인해요. 앱도 전화번호도 없어 보낼 수 없는 기록은 따로 표시돼요.

  • 위치: 피드백체크 › 피드백 기록

권한 설정을 메뉴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권한 체크박스가 기능 묶음 순서로 놓여 있어서 어느 항목이 어느 화면을 여는지 알기 어려웠고, 켜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항목도 섞여 있었어요. 이제 사이드바 메뉴의 화면마다 한 줄씩 놓이고, 같은 권한으로 함께 열리는 화면도 알려줘요. 선생님도 기본으로 출결 문자 설정을 볼 수 있고, 수정은 지금처럼 원장·실장이 해요.

  • 위치: 설정체크 › 사용 권한 설정

활동 로그에서 누구의 기록인지 보여요

활동 로그의 대상 칸에 「학생」「반」처럼 종류만 보여서, 누가 어느 학생의 출결을 어떻게 바꿨는지 알 수 없었어요. 이제 출결·학생·청구서·수납·정기 청구·초대와 피드백 저장·전송 기록에는 학생 이름과 바뀐 내용이 함께 보여요(예: 김민수 · 중2 수학 · 10/21 · 결석 → 출석). 이번 업데이트 전에 남은 기록에는 이름이 보이지 않아요.

  • 위치: 설정체크 › 활동 로그
  • 대상: 원장

학원 정보에 있던 설정을 각 기능 메뉴로 옮겼어요

설정 › 학원 정보에 학원 프로필과 상관없는 설정이 섞여 있어서, 피드백이나 급여 화면에서 찾던 원장님이 찾지 못했어요. 이제 각 설정은 그 기능의 메뉴에서 바꾸고, 피드백의 「템플릿 관리」 탭은 「피드백 설정」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 학생 본인 계정에 보일 내용: 피드백체크 › 피드백 설정 › 공개 범위
  • 선생님 급여 정산일 문자: 학원체크 › 선생님 관리 › 정산내역 › 정산 설정
  • 발신번호: 알림체크 › 발신번호 설정. 학원 번호를 승인받아도 공용 번호로 안내하던 학원 정보의 발신번호 칸은 없앴어요.
  • 대상: 원장

피드백 보내기 표의 열 너비를 고르게 맞췄어요

넓은 화면에서 「전체 목록」과 월 달력 명단 표의 이름 칸만 길어지고, 출결·시각·피드백 칸은 오른쪽 끝에 몰려 보였어요. 이제 열들이 폭을 고르게 나눠 써요.

  • 위치: 피드백체크 › 피드백 보내기

버그 수정

긴 운영원칙·비전이 저장되지 않던 문제

학원세우기의 운영원칙이나 비전이 5,000자를 넘으면 앱과 웹 모두 「입력값이 올바르지 않습니다」만 뜨고 저장되지 않았어요. 이제 10,000자까지 저장되고, 편집 칸 아래 글자 수가 보여서 넘으면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알려줘요.

  • 위치: 학원체크 › 성장 관리 › 학원세우기

질문이 긴 예약 답변이 세로로 쪼개지던 문제

예약 설문의 질문이 길면 예약 상세의 추가 정보에서 답변이 한 글자씩 세로로 줄바꿈돼 읽기 어려웠어요. 피드백 기록 미리보기의 긴 항목 이름도 같았어요. 이제 답변 자리가 좁으면 다음 줄로 내려가 한 줄로 읽혀요.

  • 위치: 학원체크 › 예약 관리